저서명: 한국해양전략연구소 10년사
저자: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출판사: KIMS
출판년도: 2007년 3월 21일
도서가격: 비매품

내용소개/목차

◎ 내용 소개

1990년대 초, 설립자 정의승은 독일 비행기에서 패거드가 자신의 전 재산을 패커드 재단에 츨연했다는 신문기사를 우연히 보게 되었다. 패커드는 미래 인류의 번영이나 멸망 그리고 운명까지 바다에 달려있으므로 바다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바다를 연구하는 일에 기여하기 위해서라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 사람은 바다와 어떤 인연이 있기에 바다를 연구하는 일에 막대한 전 재산을 쏟아 부었을까? 해군사관학교 출신인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고, 장차 무엇을 해야 할까?”

바다를 아는 지식, 바다를 경영하는 능력 그리고 바다를 지키는 힘, 이 세 가지는 해양력을 성장시키려 할 때 필요한 요소들이다. 한국해양전략연구소는 1997년 2월 1일 궁극적으로 바다를 지키는 힘의 분야에 기여하기 위해 개소되었다. 연구소의 첫 번째 목적은 국가의 해양정책, 해양전략, 해양력 그리고 해양경제에 관한 조사, 연구, 정보교류, 이해증진 그리고 홍보를 위해 국가와 사회에 해양의 중요성을 고취하고 또한 해양정책과 해양전략의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다. 두 번째 목적은 국가 발전과 안보, 역내의 국제평화 그리고 우호협력관계의 유지에 기여하는 것이다.

연구소는 12가지 사업을 전개해왔는데, 국내·외 학술회의 31회, 각종 강연과 워크샵 130회, 학술총서 36권, 학술지 17권, 소식지 22회를 발간했다. 10년 동안 연구소의 활동에 참여한 총 인원은 약 3만여 명인데, 나이로 보면 청소년층부터 원로계층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신분을 보면 학생에서 장·차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또한 13개국에서 109명의 외국인도 참가했는데, 전문가, 학자, 관리, 군인 등 다양한 부류의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기관별로 보면, 국내 31개 대학과 14개 연구소, 외국의 25개 대학과 20개 연구소가 참여했다.

이 책은 이러한 10년간의 활동을 관련 사진을 포함하여 자세하게 정리하여 소개하고 있으며, 관련 자료를 부록으로 첨부하고 있다.

◎ 목  차

제 1 장 : 창설의 의지를 실현하다
제 2 장 : 기초 골격을 만들다
제 3 장 : 성장통을 겪다
제 4 장 : 내실을 다지려고 노력하다
제 5 장 : 세계적인 연구소와의 협력을 모색하다

부록
1. 설립취지문
2. 설립취지 동의자
3. 발기인
4. 고문
5. 자문위원
6. 이사회 회의 참가자와 임원
7. 조직과 기구변천
8. 학술회의
9. 모닝포럼
10. 청장년 교육
11. 학술저서 발간
12. 소식지 발간
13. 정관
14. 연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