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강연 – 896회(경기과학기술대(전반기))

▶ 주제 : NLL과 북한의 잠수함 위협
▶ 일시 : 2017년 5월 29일 (월) 10:00∼11:30
▶ 강사 : 김혁수 제독
▶ 참석인원 : 30

특별강연 – 895회(단국대(천안))

▶ 주제 : ‘북핵문제’의 본질과 해법
▶ 일시 : 2017년 5월 29일 (월) 17:30~19:00
▶ 강사 : 박성훈 교수
▶ 참석인원 : 77

특별강연 – 894회(순천향대)

▶ 주제 : 핵무기와 한반도
▶ 일시 : 2017년 5월 26일 (금) 13:30
▶ 강사 : 조창범 대사
▶ 참석인원 : 53

특별강연 – 893회(숭실대)

▶ 주제 : 한반도 분단과 대한민국 건국의 정통성
▶ 일시 : 2017년 5월 25일 (목) 08:00
▶ 강사 : 김광동 박사
▶ 참석인원 : 83

중국의 제2항모 진수를 보는 두 가지 시각
〈1〉 중국, 사드 보복하면서 항공모함 양산하나

중국이 지난 4월 26일 또다시 항모 001A함을 진수해 주변국가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첫 번째 항모 랴오닝함 취역 후 4년 7개월 만이다. 랴오닝함은 우크라이나에서 도입해 개조한 반면 001A함은 중국 자체기술로 건조되어 중국산 항모시대를 열었다. 세 번째 항모도 2015년부터 상하이 장난조선소에서 건조 중이다. 네 번째는 핵추진함이 될 것이며 총 6척의 항모를 확보할 것으로 알려졌다. 4만 톤급의 강습상륙함 건조도 시작되었다. 역사상 전례 없는 해군력의 급팽창으로 동아시아 해양안보지형을 뒤흔들고 있다.

001A함은 J-15전투기 36대를 탑재하는 작전반경 800km의 떠다니는 군사기지다. 앞으로 구축함과 핵잠수함을 포함한 7-8척으로 구성될 항모전단은 적 항공기와 수상함 및 잠수함은 물론 지상목표를 타격한다. 항모전단이 본격 가동되면 중국은 해양영토분쟁과 권익보호에 보다 공세적인 태도를 보일 것이다. 해양팽창 과정에서 중국은 모든 해양인접국과 갈등을 빗고 있다. 남중국해와 동중국해에서는 심각한 도서영유권분쟁 중이다. 중국은 남중국해 대부분을 ‘중국바다’라고 일방적으로 주장하면서 대규모 인공섬을 건설하여 군사기지화하고 있다. 이에 대응한 미국 해군의 항행자유작전으로 긴장이 고조된 상태다. 지난해 12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하나의 중국’ 정책을 흔드는 발언 후에 중국은 훈련용이라고 주장한 랴오닝함을 항모전단을 구성해 서해에서 대규모 미사일 사격훈련을 하고 오키나와 남단 미야코 해협을 통과해 서태평양으로 진출했다. 다시 남중국해를 거쳐 대만해협을 통과하며 인접국들에 대한 무력시위를 했다. 향후 중국은 해양갈등 시 상대국에 대해 당근보다는 채찍을, 그것도 항모를 앞세운 강압전략을 구사할 것이다.

특별강연 – 892회(광주대)

▶ 주제 : 동아시아/남중국해 분쟁과 지역안보
▶ 일시 : 2017년 5월 19일 (금) 14:30
▶ 강사 : 이서항 연구소장
▶ 참석인원 : 43

특별강연 – 891회(부경대(전반기))

▶ 주제 : 월남패망에 따른 교훈
▶ 일시 : 2017년 5월 19일 (금) 14:00
▶ 강사 : 강근택 대사
▶ 참석인원 : 46

제15회 손원일 포럼 개최 결과

▶ 주제 : 선제타격의 실행 가능성 및 한계점 평가
▶ 일시 : 2017년 5월 17일(수) 10:00-12:00
▶ 장소 : 한국해양전략연구소 회의실(5층)

제15회 – 선제타격의 실행 가능성 및 한계점 평가

▶ 제15회
▶ 선제타격의 실행 가능성 및 한계점 평가
▶ 2017년 5월 17일(수) 10:00-12:00

특별강연 – 890회(한국해양대(전반기))

▶ 주제 : 남중국해 등 해양분쟁과 우리의 대응책
▶ 일시 : 2017년 5월 15일 (월) 10:30
▶ 강사 : 박호섭 박사
▶ 참석인원 : 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