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강연 – 851회(한밭대)

▶ 주제 : NLL과 서북도서 왜 사수해야 하는가?
▶ 일시 : 2016년 5월 31(화) 15:00~16:30
▶ 강사 : 김현기 박사
▶ 참석인원 : 120명

제119회 모닝포럼에 초대합니다.

▶ 주 제 : 「해양과학 연구와 국방안보」
▶ 연 사 : 홍기훈 한국해양과학기술원장
▶ 일 시 : 2016년 6월 22일 (수) 07:30∼09:15
▶ 장 소 : 전쟁기념관 뮤지엄홀 크리스탈볼룸 (2층)

안녕하십니까?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여러분과 함께 호국영령과 전몰군경의 순국정신을 기립니다.

최근 북한은 핵 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이어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SLBM)시험까지 실시하여 한반도 해양안보 상황을 매우 위태롭게 하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해양전략연구소는 제119회 KIMS Morning Forum 연사로 홍기훈 한국해양과학기술원장을 초빙, 「해양과학 연구와 국방안보」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1973년 설립된 이래 43년 동안 해양기초·응용과학기술의 선도적·창조적 개발을 통하여 해양강국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 오고 있습니다.

국방 및 국가안보를 위해 과학연구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지고 있는 시점에서 바쁘시더라도 부디 참석하시어 해양과학 연구현황과 국방안보에 대해 같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제11회 제주포럼 해양안보 세션 개최 결과

▶ 주제 : 제11회 제주포럼 해양안보 세션 개최 결과
▶ 일시/장소 : 2016년 5월 26일(목) 오후 14:00 – 15:20(80`) /제주도 국제컨벤션 센터
▶ 대주제 : 동북아 해양질서와 지역협력: 협력상승의 장 / Northeast Asian Maritime Order and Regional Security Cooperation: Looking for Cooperation Spirals
▶ 주관 : 한국해양전략연구소(KIMS)
▶ 참가대상 : 국내․외 해양안보 및 국제법 전문가 및 학자 약 60명
▶ 사회 : 이서항 소장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제75회 (국제)

▶ 제75회(국제)
▶ KIMS, 제11회 제주포럼에서 “해양안보세션” 개최 : “동북아 해양질서와 지역협력” 논의
▶ 2016년 5월 26일(목) 14:00-15:20

특별강연 – 850회(경상대)

▶ 주제 : 북핵 안보위기와 우리의 대응
▶ 일시 : 2016년 5월 27(금) 15:00~17:00
▶ 강사 : 김태우 박사
▶ 참석인원 : 156명

제75회 (국제)

▶ 제75회(국제)
▶ 제11회 제주포럼 해양안보 세션 개최 결과
▶ 2016년 5월 26일(목) 14:00-15:20

특별강연 – 849회(부산대)

▶ 주제 : 북한군의 비대칭 전력
▶ 일시 : 2016년 5월 24(화) 15:00-17:00
▶ 강사 : 오남영 장군
▶ 참석인원 : 74명

특별강연 – 848회(연세대)

▶ 주제 : 월남패망에 따른 교훈
▶ 일시 : 2016년 5월 24(화) 09:00-11:00
▶ 강사 :강근택 대사
▶ 참석인원 :69명

남중국해 긴장과 한∙중 해양경계획정 협상

최근 남중국해 상황이 미국과 중국 간 군사작전 대치 양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한반도에서는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에 대한 역내 국가들의 우려로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그러나 남중국해와 한반도 긴장에 대한 역내 이해상관자들의 입장은 각기 다르며, 이는 지난 2월 16일 개최된 제1차 미국-아세안 정상회담 결과에서도 나타난 바 있다.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 상황하에서 한국과 중국은 지난해에 서해 200마일 배타적 경제수역(EEZ) 경계획정 협의를 재개하였으며, 이 역시 많은 이견을 노정했다.

현재 동아시아 상황은 미국이 중국과의 역내 안정과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서로 양보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하지 않는 한 근본적 해결방안을 찾을 수 없는 형국이다. 특히 남중국해 분쟁을 국제법 범위 내에서 해소시킬 방안을 주도할 미국이 유엔해양법협약(UNCLOS)을 비준하지 않아 역외 국가 및 제3자로 관망하는 가운데, 중국이 더욱 공세적으로 나오고 있어 국제법 적용에 의한 해결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다. 아울러 미국은 중국과 직접적으로 충돌하지 않으면서, 중국의 일방적 행위를 억제시키기 위해 당사국의 해양안보 역량증대(예를 들면, 필리핀·베트남 및 말레이시아의 해군력 현대화 지원 등)를 추진하고 있으나, 이들 국가들이 중국에 대응하기는 여전히 역부족이라는 것이 군사 전문가들의 일반적 평가이다.

특별강연 – 847회(교원대)

▶ 주제 : 김정은과 북한군
▶ 일시 : 2016년 5월 20일(금) 14:00~16:00
▶ 강사 : 이장흠 장군
▶ 참석인원 : 30명